양반

2018-12-14 16:40
http://blog.itooza.com/hakyu
맥쿼리인프라의 하반기 분배금이 312원이네요
나는 아무리 봐도 290원 넘기가 힘들다고 봤는데 어쨌던 생각보다 22원이 늘어서 기쁩니다.
문제는 내년부터는 분배금이 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인데.......(지금정도의 주가면 성과보수를 줘야되기에)

양반

2018-12-0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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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순환성(우리나라에서 경기를 타지 않는 기업이 있는지는 의문이지만) 기업의 주식이 이익에 비해서 주가가 낮다고 아우성을 치는 것을 가끔 봅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나는 배당이라고 봅니다.
경기를 가장 많이 타는 s-oil은 어느정도 대접을 받습니다.
그러니 경기를 탄다는 이유만으로 주가를 이야기 하기 그렇습니다. 에스오일의 가장 큰 장점은 실적이 좋아지면 그만큼의 배당을 준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주주로 남아있게 하고 주가를 지지한다고 봐집니다.

일단 내가 보유하고 있는 삼성전자나 삼성화재 특히 삼성화재는 작년에 만원을 줬는데 우선주 가격을 보면 3년째 횡보를 하고 있읍니다. 만원을 주지 않을거라고 보는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는 좀 더 심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FCF의 50%이상, 최소 9조6천억(주당 1,416원)을 3년간 보장한다는데 주가는 매일 밀리고 있읍니다.
삼성전자의 순이익과 관계없이 자유현금은 어느정도 일정해보이는데 나만의 생각일 수 있읍니다.
정말 자유현금의 반을 배당을 줄지는 아무도 믿지 않는 것 같습니다. 확실히 실뢰가 떨어져 보이는가 봅니다.
만약 자유현금의 반을 준다면 per10배일때 대략 5%배당률이 될 것 같은데.........
영원한초보 (xxx.xxx.xxx.150) 18.12/10 09:45  
일단 약속은 했는데, 과거에 그렇게 배당을 준 적이 없으니 믿기가 힘든 걸로 보입니다.

미국의 사례를 보면 주식은 50년 연속 배당을 증가시켜준 기업둘은 배당킹이라고 분류하고
20년인가 30년을 연속으로 배당을 늘려준 기업들은 배당귀족이라고 하더군요.
당연히 배당 투자가들은 이 수치들을 중요하게 봅니다. 19년을 꾸준히 올려주다가도
어느 해에는 실적 때문에 배당컷을 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하물며 이제 배당을 늘리기 시작했는데, 약속만 믿기에는 좀 힘든게 아닌가 싶네요.

양반

2018-12-0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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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한자는 가장 많이 가진자가 아니라 가장 적게 필요로 하는 자다

양반

2018-12-0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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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oogle.co.kr/url?sa=t&rct=j&q=&esrc=s&source=newssearch&cd=1&cad=rja&uact=8&ved=0ahUKEwiH9YKMwf3eAhWJe7wKHe2FDTkQqQIIJSgAMAA&url=http%3A%2F%2Fwww.newspim.com%2Fnews%2Fview%2F20181129000662&usg=AOvVaw0O_EBY2MxHiHdC0oLTyy57
양반 (xxx.xxx.xxx.11) 18.12/01 10:56  
맥쿼리인프라의 보수에 대한 이야기가 재쟁점되고 있읍니다.
나는 저번 투표에서 맥쿼리를 강하게 지지했읍니다. 투표에도 참여하였고, 카페토론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읍니다.
이유는 단하나입니다. 청산되는 것보다 신규사업 창출을 통한 유지가 더 주주에게 유리하다고 판단하였기때문입니다.

솔직히 이제는 과연 맥쿼리가 신규사업을 창출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이 듭니다. 제대로 된 신규사업을 못한다면 액티브펀드가 아닌 패시브펀드가 맞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입니다.
다시 표 대결을 한다면 맥쿼리가 대폭 양보하지 않으면 맥쿼리에 반대표를 던질 생각을 하고 있읍니다.

양반

2018-11-3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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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도 안 쉽네요
10월 같은 폭락은 아니지만 개별종목들의 악재들이 동시다발적으로 터져 나왔읍니다.
물론 그것에 따라 이리저리 흔들리네요
폿트 구성 기업수는 10개밖에 안되는데 이렇게 확실한 억박자들을 내네요
하나가 가면 하나가 내려가고 반대로 작용하기도 하고.............

일단 기업은행을 전량매도했읍니다. 은행들의 실적이 올해 고점이 아닐까 하는 고민을 하면서 결행했읍니다.
그리고 s-oil의 비중을 일부줄였읍니다. 물론 팔고 나니 오르네요
어쩔 수 없는 징크스.............
대신 삼성화재우선주로 몰았읍니다. 이유는 s-oil의 배당이 줄것 같아서 벌충차원에서 매수했읍니다.
그렇지만 역설적이게도 정부의 관치는 은행, 카드를 넘어 손보사에게도 작용을 하네요.
대체 금융에 대한 관치는 어디까지 갈려는지............
1년만에 금리가 올랐지만 오늘 은행을 위시한 금융주들이 다빠지네요
아픕니다.............
오늘 삼성전자의 자사주 소각발표가 있었읍니다. 아무리 알려진 호재라고 해도 너무 밀리네요


11월까지 양반펀드는 흑자전환을 못했읍니다. 12월은 배당락이 있다고 보면 올해는 마이너스가 거의 기정사실로 받아지고 있읍니다.
현재 -0.4% 수익률입니다.

맥쿼리인프라, 대한약품, s-oil우, 삼성전자우, 메리츠화재, 삼성화재우, 코엔텍, 화성산업, kpx케미칼, 메리츠금융지주, 사모리츠를 비중순으로 보유하고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