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반

2020-03-25 18:43
http://blog.itooza.com/hakyu
대주주 요건을 올린다는 기사와 아니다라는 기사들이 난무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올리거나 10억정도 유지도 괜찮다는 생각입니다.
3억이면 좀...........
이제 세종목정도가 3억이 넘는데 솔직히 스트레스입니다.

양반

2020-03-25 18:32
http://blog.itooza.com/hakyu
요 근래 제 블러그에 손님이 많네요
반대로 나는 이번달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 별로 쓸게 없읍니다.
그냥 기다리기로.........

양반

2020-03-21 18:29
http://blog.itooza.com/hakyu
2008년은 지금 생각해보면 2007년 강세장에 취해서 다들 미국에 별로 주목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2005년부터 서브프라임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지만.......
그냥 그럴려니 한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신용경색이 오고 시스템 붕괴니 자본주의의 종말이니 하는 말들로 바로 넘어가 버렸읍니다.

지금은 너무 많은 정보들이 넘쳐나고 그때는 오히려 정보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인지 부조화일 수 있지만.......

아마 서양인들도 내가 2008년에 겪은 그런 느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들의 형태를 보면 그런 느낌이 많습니다.
중국의 문제 그 다음은 대한민국의 문제로 너무 쉽게 생각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우리나라도 아마 메르스사태를 겪지 않았다면 다른 나라들과 다름없는 상황이었을 겁니다.
그나마 이정도라도 통제를 하고 있는 것은 2015년의 그 아픔이 있었기때문으로 보입니다.

그런면에서 보면 서양인들의 대응이 일견 이해가 되면서도 위험해 보입니다.
혹자는 4월 3일 이탈리아, 4월 9일 미국이 분기점을 맞을거라는데 솔직히 나는 회의적입니다.
지금도 그 나라 국민들은 낭창하고 정부는 제대로 진단을 하고 있지 않기에.........

양반

2020-03-21 07:01
http://blog.itooza.com/hakyu
우리가 부러워 하는 미국의 극단적인 주주정책이 도마에 오르고 있군요
빚을 내서라도 자사주를 사주고, 배당을 주는 행동들의 댓가를 미국정부(국민들이) 짊어질지도 모르겠읍니다.
항공사, 보잉등이 말이 많네요

결국 이런 비이성적인 상황이 벌어지는 것은 다들 현금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기업도, 개인도.........
양반 (xxx.xxx.xxx.10) 20.03/21 18:21  
나를 포함한 모든 사람이 예언자가 되고 싶은가 봅니다.
이런식의 싸움이 정말 싫네요

양반

2020-03-20 06:49
http://blog.itooza.com/hakyu
한미 통화스와프 600억불이 환율상승을 막는다면 우리나라 증시도 안정될 것 같은데........
역설적으로 보면 18일 19일 엄청난 반대매매가 나왔을 것인데, 아마 신용은 최저수준으로 줄지 않았을까 추정됩니다.
결국은 피의 학살 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