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2005-05-06 16:32
http://blog.itooza.com/happy
왜? 같은 모종인데 영양에 심은것 하고 다른 곳에 심은 것의 맛이 크게 다른가요?
해피 05.05/06 16:38  
혹시 그 2중 비닐하우스에 비밀이 있나요?
양반 05.05/06 17:03  
그것 하고 상관이 없읍니다. 품질이 틀리는 것은 그 지역의 기상과 토질에 따라 큰 영향을 받습니다. 여기에 재배방법에 따른(시비) 영향도 좀 받습니다.
양반 05.05/06 17:05  
2중 비닐을 하는 것은 영향지역은 서리가 늦게까지 내립니다. 그리고 기온이 낮은 편입니다. 그것을 극복하여 재배기간을 늘리고 조기수량을 늘리기 위한 방편입니다. 보통 노동력은 40%정도 더 소요되며, 수량은 대충 40-100% 증수됩니다. 솔직히 노동력 따먹기 성질이 강합니다. 농촌에서 고추만큼 돈 되는 것이 없기때문에 연작을 하여 피해를 많이 봅니다. 특히 의성지역이 심하지요
해피 05.05/06 21:07  
그런데 왜? 고추는 크게 육종하지 않나요? 피망처럼 크고 과육을 두껍게 만들면 하나만 따도 작은고추 100개는 될텐데
양반 05.05/06 21:51  
고추 크게 5개 속이 있읍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피망, 고추, 파프리카는 다 Capsicum annuum L.입니다. 따라서 같은 종간 육종은 쉽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원하는 특성이 피망 이나 파프리카 같은 단고추 계열이 아닙니다. 그리고 단고추는 병에 약하여 우리나라 기후에서 노지(하우스가 아닌 곳)에서 재배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요즘 나오는 고추는 옛날에 비해서 과실이 크고 과피가 두꺼운 편입니다.

양반

2005-05-06 09:59
http://blog.itooza.com/hakyu
비 오는날은 공치는 날인데 오후에 억지로라도 심어야 된다고 하네요
오늘은 수중전을 해야될 것 같습니다.
작업남 05.05/06 13:37  
^^* 수고 많으시네요..
양반 05.05/06 16:05  
감사합니다. 작업남님. 한시험구 다 심고 올라왔읍니다.

서희

2005-05-04 13:06
http://blog.itooza.com/faycool7
잘 지내시죠?
5월도 하루하루 행복하고 의미있는 날 되십시오..
전 그냥 자주 놀러 온답니다..그냥 놀러와서 넘 많이 배우고 가는...

캬오

2005-05-04 11:06
http://blog.itooza.com/cocon
양반님이 좋아하실듯한 제일기획 매수기회 같네요..

greatpumpkin

2005-05-03 22:25
http://blog.itooza.com/tagfire
남이 보면 낭만이요 나가 하면 고역이다가 농업이나 전원생활의 실체가 아닐까요<- 예 정말 낭만을 벗삼아 살아가시는 분 같습니다.^^; 전원생활과 투자 이 둘은 왠지 그렇게 보이거든요.^^
양반 05.05/04 08:36  
낭만이라고 눈 닦고 찾아볼래야 볼 수 없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