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향

2006-07-27 21:18
http://blog.itooza.com/hyang64
빗속을 뚫고 지방을 다녀왔더니 지수는 많이 올랐건만...내 펀드 평가수익은 제자리...ㅜㅜㅜ
항상 얘기했듯이 앞서거니 뒷서거니 할 뿐 당장의 수익률 변화에 연연할 필요는 없지만...섭섭하다. 장 분위기가 좋아졌다는 데 만족하자

이승엽은 4 타수 무안타...다행히 다른 타자들의 활약으로 4:4 동점을 만들었는데...잘하면 9 회말에 이승엽의 활약할 기회가 올 수도 있겠다. 굿바이 홈런을 기대하며 이만 게임에 집중하자.
quadrupole 06.07/28 00:08  
9번째 종목(보유율순)까지 오늘은 다 올랐는데 별 감흥이 없습니다. 워낙 거래량이 없고, 목표가까지는 갈 길도 멀고, 시장 전체가 갈 길도 멀다고 보니까요. 중외제약이 계속해서 점진적 상승을 보여줘서 제일 반갑습니다.
숙향 06.07/29 15:30  
저는 오리무중^^기다림의 미학을 생각하며...아이들 때문에 방학 때 해외여행을 하게되는 데, 평상시의 50% 정도 비싼 요금에 도저히 엄두가 나지않네요. 언제나 돈에 구애받지 않을 수 있을 지...
quadrupole 06.07/29 18:14  
돈에 구애받을 때 돈의 가치를 실감할 수 있고 그래서 수익에 더 행복감을 느끼지 않을까요. 사는 게 그런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는 것은 겪는 것이다.

숙향

2006-07-26 22:11
http://blog.itooza.com/hyang64
관심도 없었는데...뉴스를 오니 오늘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했나보다. 자진사퇴해서 보궐선거를 하게된 재선거에 사퇴했던 맹형규가 다시 나와선 일찌감치 당선이 확정되었다. 참 웃기는 세상이다^^ - 나만 웃긴다고 생각하나? 아님 내가 이상한가?

오늘 이승엽의 야구는 대단했다. 4 타석 3 타수 3 안타에 포볼 한 개...포볼로 나간 후 깜짝 도루까지...최근 요미우리에서 난리를 치는 것이 당연한 이승엽의 플레이다. 좋지않은 일로 우울했는데...이승엽의 좋은 플레이에 고무되어 기분 UP!!!

마이너스로 돌아 선 문제의 펀드가 좀처럼 회복을 하지 못하고 있다. 믿었던 종목의 배신이...정확하게는 시장의 평가가 바뀐 것으로 판단하고 버티려고 하는데...힘이 든다

숙향

2006-07-26 08:49
http://blog.itooza.com/hyang64
이승엽이 또 홈런을 쳤다. 2루타도 추가하고...혼자 분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첫번째 찬스에서 아웃된 것은 아무래도 찬스가 약한 것이 아닐까 싶다.
약간의 투기성있는 종목이 큰폭으로 올랐다. 수익에는 적잖이 도움을 얻었지만...잘하는 짓인지는 모르겠다. 어차피 재산을 불리기 위한 주식투자라면...일탈은 즐거운 것이다^^
숙향 06.07/26 22:04  
투기성 있는 종목을 매도해서 이익을 취했다. 여름 휴가비는 챙겼다^^ 그런데 어딜 가야하나...

아비셀

2006-07-24 21:22
http://blog.itooza.com/sjs0330
술드시고 싶으시면 동쪽으로 오셔도 됩니다..많이는 못해도 곡차에 신선흉내는 낼수 있습니다..첨에는 약간 시니컬하다고 생각했는데 편견이었습니다..

quadrupole

2006-07-23 22:22
http://blog.itooza.com/quadrupole
몸이 나아지니 시원한 생맥주 생각이 간절하네여~
숙향 06.07/23 23:18  
제발...참으세요^^지금 The Open(영국에서 하는 골프 메이저리그)을 보고 있는데요. 허석호가 잘하고 있습니다. 우즈와 가르시아가 마지막 조로 출발했는데...초반 3번째 홀까지 진행한 상태에서 가르시아가 2 홀 연속 보기를 하네요. 우즈에게 주눅이 든 모양입니다. 앞조에서는 어니 엘스가 1 타차로 우즈를 쫓고있고...이런 경기를 보기가 힘든 만큼 아무래도 오늘 밤 샐 것 같습니다.
숙향 06.07/23 23:21  
허석호가 오늘만 3 타를 줄여 현재 - 9로 공동 7 위권이라고 하는데...앞으로 2 타는 확실히 줄일 수 있을 것 같은데...몇 년 전에 한 번 돌풍을 일으켰던 적이 있는데. 오늘 잘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quadrupole 06.07/24 09:38  
보르도산 포도주로 때웠습니다. 한 잔은 후유증이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