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호

2018-02-16 08:28
http://blog.itooza.com/jk734
1. 삼영이엔씨
-. 중소형 선박의 통신장비를 만드는 회사
-. 해양수산부의 '300조 시장 e-네비게이션'사업의 수혜
-. 지속적 배당성장.
http://cafe.naver.com/vilab/102884
http://cafe.naver.com/vilab/84367

2. 휴니드
-. 군수, 항공 장비를 만드는 회사
-. 국방부의 차세대 군 종합전술정보 통신체계 ticn사업으로 2024년까지 안정적 실적
-. 보잉 등 민간항공사업으로의 진출. 피아식별장비
http://cafe.naver.com/vilab/86795
http://cafe.naver.com/vilab/109824

3. 피앤씨테크
-. 전력기기를 만드는 회사
-. 올해 10월말 나주공장 완공. 생산능력 2배 증가
-. 전력산업의 개방화, 스마트그리드, 슈퍼그리드
http://cafe.naver.com/vilab/108494

4. 육일씨엔에스
-. 3d 커브글래스 만드는 회사
-. lg폰 외에 중국 등 새로운 판매처 발굴. 자동차 유리기판까지 진출.
-. lgd 모바일 oled와 같이 성장할 가능성
http://cafe.naver.com/vilab/107636

5. kmh
- 방송부터, 언론, 레져까지 다양한 사업
-. 특히 대중 골프장등 사업으로 사업 확대. 올해 신라레져 상장
-. 최근 개인투자자 모임과 최상주 회장의 면담후 배당 등 주주 친화정책 추진
http://cafe.naver.com/vilab/110227

[출처] 관심주-한방이 기대되는 중소형주 (가치투자연구소) |작성자 햇살마미
김종호 (xxx.xxx.xxx.50) 18.02/16 10:43  
LG폰 부품사는 주식시장에서 홀대받는다. LG폰이 워낙 안팔리니 그럴만하다^^
하지만 LG폰 외에 새로운 세트업체에 납품하면서 성장이 가능한 회사인데 LG폰 부품사라는 이유로 홀대받는다면
이는 투자 기회일 수 있다.
이를 여실히 보여준 회사가 실리콘웍스다.

올해 주가 상승률 거의 100%. yoy 작년보다 3분기까지 누적 영익은 낮아졌지만
주가가 오른 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OLED로 가면서 성장판이 열렸다는 거... LG폰에만 드라이버 ic가 장착됐으나
LGD가 OLED 패널을 생산하게 되면 LG폰 외에 LGD가 만든 다른 OLED폰에도 들어가는 성장 스토리(+oled tv 성장)...

이와 비슷한 스토리의 부품주가 있다.
육일씨엔에쓰...
3D 커버글래스 만드는 업체인데 16년 커버글래스 수율이 20~30%밖에 되지 않아 적자 폭이 컸으나
올해 수율을 드라마틱하게 올리면서 흑전에 성공했다
(시총 500억대 회사가 올해 일회성 손실 50억이 포함되어 있는데도 per 10 혹은 언더 가능할 듯...)


LG폰 안팔리면 어찌하나 두려워하다보니 홀대받지만...
LG폰은 이미 안팔리고 있고 그 안팔리는 폰에 납품한 실적만으로도
일회성 손실 50억 포함 per 10언더라면 괜찮은 거 아닐까...

더욱이 LGD가 OLED 패널을 생산하면서 LG폰 외에 다른 폰에도 들어감에따라
성장이 가능한 것도 실리콘웍스와 닮았다.

17년 실적도 괜찮고 18년부터 성장판이 열려있는
(더욱이 섹터도 핫한 OLED 부품주) 회사라면 투자해볼만 한 거 아닐까...^^

[출처] 최악의 상황에서 18년이 기다려지는 육일씨엔에쓰 (가치투자연구소) |작성자 연필

김종호

2018-02-10 09:38
http://blog.itooza.com/jk734
어제 실적발표가 있었습니다.
4분기 실적만 놓고 보면 매출액 2080억, 영익 22억, 순익 14억 입니다.
2017년 연간으로는 매출액 10600억, 영익 247억, 순익 290억 (세금환급)의 실적입니다.

감사보고서나 사업보고서가 나오면 좀 더 많은 내용을 알 수 있겠지만
추정컨대 매출규모가 적었고 일회성요인까지 발행해서 3분기 대비 실적이 저조했던 것 같습니다.
처음 기대보다는 연기되는 사업장들이 많지만 그 점을 감안해도
올해는 영영이익 400억 이상 순이익 300억 이상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내년은 올해보다 더 좋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송도관련 승소금액이 손익계산서상이익으로 반영된다면 올해 경상이익이 저의 예상보다 100억원 더 증가하겠지만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자본만 쌓이면됩니다.)

제가 볼 때 대부분의 참여자들이 단기적인 실적이나 이슈 따위 등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고,
무엇보다 시장의 다음 행동을 예측하려 듭니다.
그러다보면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칠 수 밖에 없습니다.
사피엔스라는 종 자체가 원래 그렇습니다.
많은 분들이 버핏을 존경한다고 말하고 가치투자를 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신세계건설이 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는 것은 명백합니다.
초보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금융지주가 시가총액 6조원에 거래되었을 때도 사람들이 사지 않았던 것처럼
단지 지금 당장 오를 것 같지 않아보인다는 점이 대부분의 참여자들을 망설이게 만듭니다.
따라서 신세계건설의 향후 5~10년에 대한 저의 판단이 심하게 틀리지 않다면 현재 가격은 좋은 기회입니다.

게다가 저의 돈을 맡아주신 정용진부회장님은 뛰어나고 정직하십니다.
정직은 흔히 볼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닌데 한국의 오너나 경영진들에게서는 더더욱 휘귀하게 관찰되는 것이며
장기적으로는 이 성질의 여부가 개인과 기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결국은 사람이 하는 일이므로 롯데가 아니라 이마트신세계일 확률이 높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마트신세계그룹은 자본이 튼튼하고 매년 영업에서만 1조3000억원 가량의 현금흐름이 발생하는데
이를 뛰어난 경영진이 활용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스타필드, 물류센터, 호텔, 면세점, 리모델링 등의 수요가 많이 발생할 것이 분명합니다.

신세계건설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제 친구이자 든든한 동지인 퍼니하니의 글도 참고해보시길 권합니다.
https://blog.naver.com/judory79/221178478543

[출처] 신세계건설|작성자 드리머

김종호

2017-12-02 00:42
http://blog.itooza.com/jk734
2. 피앤씨테크
- 제가 전기컴퓨터공학부를 나와서 전력 쪽을 어느 정도 알고 있습니다. 친구들도 한전과 자회사들에 좀 있구요.
역시나 좋은 회사로 판단되어 상장할 때부터 꾸준히 사고 있고, 최근에 약간 떨어져서 비중을 더 늘리는 중입니다. 요즘은 하루 거래량이 너무 적어서 매수하기도 쉽지 않군요..
SKC코오롱PI처럼 시장이 커질 때 주목을 받으리라 생각하고, 전기사업법이 개정되거나 슈퍼그리드를 본격적으로 착수하게 되면 그 시기가 약간은 빨라질 것 같습니다.
[출처] 6년만의 포트폴리오. (가치투자연구소) |작성자 python

김종호

2017-10-18 07:54
http://blog.itooza.com/jk734
오텍: 1만원 이하 매수 / 8천원대는 최고

휴비츠: 검안기 기업 - 현미경 부실사업을 철수하고, 중국상해법인의 신공장 가동이 호재
- 현미경때문에 계속 수익이 별로였으나 턴어라운드 할 듯. PER 12 / PBR 2 수준으로 싼 것은 아니나 헬스케어 치고는 싼 편
- 다만 13600원은 다소 비싸보이며, 13000원 이하로 내려올 때를 좀 기다려 볼 것..
김종호 (xxx.xxx.xxx.50) 17.10/18 08:03  
일단 재무안정성은 상당히 괜찮았고, 실적의 경우 2013년~2014년에는 신사업이었던 현미경 사업(결과적으로 실패)에 따른 손실 확대로 인해 실적이 상당히 부진했었는데, 재작년부터는 신사업이었던 현미경사업을 완전히 접고 원래 사업이었던 자동검안기를 포함한 안과광학장비에 집중하면서 영업이익률이 다시 전성기 2012년에 버금가는 19%에 가까워졌습니다.

하지만 헬스케어 업종의 전반적인 하락세와 회사의 신뢰도가 조금 하락한 것 때문인지 주가는 실적이 개선되고 있는 추세에서도 지속해서 땅꿀을 파고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보면 중장기적으로 볼 경우 휴비츠의 경우에 상당히 매력적인 구석이 있는 회사인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2017.4.13)

[출처] 생활 속에서 찾아낸 투자아이디어 (가치투자연구소) |작성자 GSVI

김종호

2017-03-26 16:07
http://blog.itooza.com/jk734
조문원 대표 강의(3.25)
BYC, 방림
동일방직, 금강공업, 아세아제지, 금강공업, 이화산업, 삼목에스폼, KPX홀딩스, 삼영전자, 만호제강, 대원강업, 가온전선,
유진기업, 한국공항, 신라교역, 인지컨트롤스

태림포장, 신대양제지, 일신방직, 지엠비코리아, 에스엘, 부국증권, 선광

저PER, 저PBR, 배당, 성장할 수 있는가?
손실을 볼 가능성이 있는 주식에 절대로 투자하지 마라.
아파트처럼 보통 자산에는 시세가 있다. 그러나 주식에는 시세가 없다. 변동성이 크다. 이것을 잘이용해야 한다.
회사가 싸고, 돈 잘 벌고, 좋아질 것 같으면 몰빵을 해야한다. 이런 종목은 몇 년에 한 두개 나온다.
회사가 좋아질 것 같으면 사라.


http://blog.naver.com/junsa26/220967027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