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호

2017-10-18 07:54
http://blog.itooza.com/jk734
오텍: 1만원 이하 매수 / 8천원대는 최고

휴비츠: 검안기 기업 - 현미경 부실사업을 철수하고, 중국상해법인의 신공장 가동이 호재
- 현미경때문에 계속 수익이 별로였으나 턴어라운드 할 듯. PER 12 / PBR 2 수준으로 싼 것은 아니나 헬스케어 치고는 싼 편
- 다만 13600원은 다소 비싸보이며, 13000원 이하로 내려올 때를 좀 기다려 볼 것..
김종호 (xxx.xxx.xxx.50) 17.10/18 08:03  
일단 재무안정성은 상당히 괜찮았고, 실적의 경우 2013년~2014년에는 신사업이었던 현미경 사업(결과적으로 실패)에 따른 손실 확대로 인해 실적이 상당히 부진했었는데, 재작년부터는 신사업이었던 현미경사업을 완전히 접고 원래 사업이었던 자동검안기를 포함한 안과광학장비에 집중하면서 영업이익률이 다시 전성기 2012년에 버금가는 19%에 가까워졌습니다.

하지만 헬스케어 업종의 전반적인 하락세와 회사의 신뢰도가 조금 하락한 것 때문인지 주가는 실적이 개선되고 있는 추세에서도 지속해서 땅꿀을 파고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보면 중장기적으로 볼 경우 휴비츠의 경우에 상당히 매력적인 구석이 있는 회사인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2017.4.13)

[출처] 생활 속에서 찾아낸 투자아이디어 (가치투자연구소) |작성자 GSVI

김종호

2017-03-26 16:07
http://blog.itooza.com/jk734
조문원 대표 강의(3.25)
BYC, 방림
동일방직, 금강공업, 아세아제지, 금강공업, 이화산업, 삼목에스폼, KPX홀딩스, 삼영전자, 만호제강, 대원강업, 가온전선,
유진기업, 한국공항, 신라교역, 인지컨트롤스

태림포장, 신대양제지, 일신방직, 지엠비코리아, 에스엘, 부국증권, 선광

저PER, 저PBR, 배당, 성장할 수 있는가?
손실을 볼 가능성이 있는 주식에 절대로 투자하지 마라.
아파트처럼 보통 자산에는 시세가 있다. 그러나 주식에는 시세가 없다. 변동성이 크다. 이것을 잘이용해야 한다.
회사가 싸고, 돈 잘 벌고, 좋아질 것 같으면 몰빵을 해야한다. 이런 종목은 몇 년에 한 두개 나온다.
회사가 좋아질 것 같으면 사라.


http://blog.naver.com/junsa26/220967027058

김종호

2017-03-16 11:49
http://blog.itooza.com/jk734
http://blog.naver.com/jakojako/220956760546

고려아연 - 관전포인트
김종호 (xxx.xxx.xxx.138) 17.03/16 12:20  
http://blog.naver.com/jakojako/220958978194

새론오토
김종호 (xxx.xxx.xxx.138) 17.03/23 12:46  
올해 배당은 발행가의 4%인 680원, 내년은 3.8%인 646원, 내후년은 595원이 고정적으로 지급되고, 2019년 부터는 발행가의 3%인 510과 보통주 배당액+50원 중에서 큰 금액으로 지급됩니다.

또한 누적적 배당으로 혹시라도 한화가 적자를 내서 배당여력이 없을 경우에는 못받았던 금액까지 포함하여 다음해에 합산배당됩니다.

확정배당형 우선주의 장점은 주가가 하락한 경우 시가배당률이 상승하여 하방경직성을 가진다는 점입니다.

예를들어 한달후 한화3우b의 가격이 15000원으로 하락했다면 시가배당률은 4.53%로 상승하고, 13000원으로 하락한다면 5.23%까지 상승하여 추가하락에 대한 안전판의 역할을 한다는 점입니다.

사실 우선주 투자시 가장 먼저 고려해야할 사항은 보통주의 가격전망일텐데요, 최근 한화의 주요 자회사인 한화케미칼, 한화테크윈, 한화생명 등의 실적이 우상향하고 있다는 측면도 한화3우b 투자에 긍정적입니다

[출처] 한화3우b 투자전략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작성자 정과장

김종호

2016-11-13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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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루 투자 원칙

1. 주식선별원칙 : 1~5번이 핵심조건

① 주당순익이 근래 5년간 4년 증가: 연간 15%가 꾸준히 증가(경기주 제외) 핵심
- 주당순익이 4년간 2배 증가
- 가장이상적인 주식은 연간 15~25%의 이익증가율 보이는 주식: 꾸준히 연간 20%면 대박 주식
- 해당회사의 연도별 PER와 해당 산업의 연도별 PER를 알고 있어야 한다

② 이익증가율에 비해 낮은 PER : PER/이익증가율 - 최소 0.75 이하, 0.66 이하이면 이상적
- PER자체가 상승될 가능성이 높다
- 즉, 예상 PER가 예상 이익증가율의 75% 이하이거나, 66%이면 상승여지가 크다!!
☞ 성장주를 비싸게 사지않기 위해서는 이익이 이미 반영되었는지? 역사적으로 높은 것이 아닌지? 비교할 수 있는 잣대임.
- 이익증가율이 둔화되지 않는지 잘 살펴야 : 성장하지 않는 성장주 투자는 최악!!
- 강력한 경쟁우위기업: ROIC가 우수함 (5년 연평균이 바람직)
소형제조업체는 ROIC 20~25% / 매출액 총이익률이 최소 7.5%, 10~20%면 바람직

③ CEO의 최근 전망이 낙관적

④ 적절한 유동성, 적은 차입금

⑤ 경쟁우위 : 다른 제품 진입이 어렵고, 대체가 어려운 것 - 높은 시장점유율 포함

⑥ 스토리가 있는 주식: 최근에 발생한 새로운 요인(경쟁회사의 파산, CEO)
ㅇ 새로운 경영진 / 신제품이나 신기술 / 새로운 법제도, 산업에 새로운 사건 / 새로운 인수

⑦ 적은 시가총액

⑧ 시장에 비해 좋은 상대주가 : 최근 2년간 최고가에서 15%이상 하락하지 않아야

⑨ 배당수익률이 4% 이상 (비핵심조건)

⑩ 적절한 자산가치 : 성장주는 대부분 PBR 1 이상

⑪ 경영진의 의미있는 지분 보유: 20% 이상

2. 주식유형별 전략
ㅇ 경기주와 턴어라운드주 투자전략
- 경기정점의 경기주는 높은 PER를 누려서는 절대로 안된다
- 지난 경기고점에서 PER가 얼마인지 계산 : 성장 잠재력 계산
- 경기가 바닥을 쳤다는 첫 신호까지 기다려야 함: 떨어지는 금고 비유
- 그 회사의 주요 인프라가 영향받지 않았는지 확인 : 핵심자산의 매각은 안됨
- 경기주의 매도시점: 성장주라고 언론보도될 때, 역대 최고 PER의 75%
- 턴어라운드 주식 : 경기주와 본질적으로 같다. 기업이 상승반전해서 좋은 이익을 낼 때 매도

3. 수익은 굴리고, 손실은 잘라라 : 매수, 보유, 매도 단계별 전략
ㅇ 포트폴리오 구성 : 12~15개, 8개도 무방 - 하나에 15% 이상 하지마라
ㅇ 물타기는 절대하지 마라!!
ㅇ 스토리가 악화되는 것으로 밝혀지면 즉시 매도: 속도가 생명 (성장주?)
ㅇ 매도시점
- 경기주: 경기상승의 혜택을 누리자 마자
- 턴어라운드: 모두가 그 주식을 알게되었을 때
- 자산주: 자산가치에 부합되게 상승했을 때
- 성장주: 보유기간을 길게 - 과도한 칭찬이 나올때까지 기다려야
- 연 20% 이상 성장주식은 PEG 1.2까지 보유해야
정말 좋은 주식은 순익이 늘어나며 고 PER를 따라 잡는다.
ㅇ 약세장에서는 최대 50% 현금화: 시장에 계속 남아 있어야!

김종호

2016-10-18 08:54
http://blog.itooza.com/jk734
한때 절망이 내 삶의 전부였던 적이 있었다
그 절망의 내용조차 잊어버린 지금
나는 내 삶의 일부분도 알지 못한다
이미 대지의 맛에 익숙해진 나뭇잎들은
내 초라한 위기의 발목 근처로 어지럽게 떨어진다
오오, 그리운 생각들이란 얼마나 죽음의 편에 서 있는가
그러나 내 사랑하는 시월의 숲은
아무런 잘못도 없다

자고 일어나면 머리맡의 촛불은 이미 없어지고
하얗고 딱딱한 옷을 입은 빈 병만 우두커니 나를 쳐다본다

기형도 시 <10월> 중에서
김종호 (xxx.xxx.xxx.50) 16.10/20 23:24  
블랙록이 신한지주 5%를 취득했네... 드디어 은행주가 바닥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