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현재 시장 변동성은 작년말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강도와 빈도가 심해서,  "잃지않는 행복한 투자"와 안정적인 투자를
지향코자 하는 저의 입장에서는 자꾸만 2009년 하반기 주가 변동성의 시장에서 체득한 학습과 경험이 연상되는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중장기 낙관주의자이기에 시장이 주는 변동성에서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고 믿지만 ,반대로 시장 변동성으로
인해 시간과 재원을 투입하여 얻은 미실현 수익율이 지속 감소되는 현상이 도래될 수 있다는 불안심리가 최근 들어 많이 드네요

1. 별첨의 자료는 제가 향후에도 지속투자를 하기위한 자기 검증 측면에서 "시험투자" 형식으로 진행한 것을, 2월말 시점에서
    자기반성과 점검측면으로 정리한 자료임을 밝혀드리니 단지 참조만 하시기 바랍니다.  (주: 추천주가 절대 아닙니다!!!)
    -왜냐하면, 개인적 성향과 시각이 각자 다르므로,  2010년 주목산업 섹터와 기업 그리고 투자패턴도 각자 다르기 때문입니다.

2. 크게 "순익가치 성장가능 코스피 가치주군"과 "매출성장 가능 코스닥 기술 성장주군"을 이원화하여 투자해보았습니다.

    - 단, 코스닥 기술주군은 특히 시장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강해 코스피군과 코스닥군 투자액을 약 2 :1 비중으로 운영하고.
    - 무조건적인 중장기 투자보다는 (Buy&Hold) , 년간 목표수익율 접근시 매도 포지션을 통해 수익율 관리에 중점을 두려하며,
    - 2010년 현재와 향후에 가치투자를 지속 진행을 할 때 사전 설계된  "나 만의 가치투자 방식"이 통할 수 있는 지 검증해보고
    - 2010년에 본격적으로 가치주이외 "성장주"투자를 일정비중 이상 시작해봄으로써, 이를 통해 저에게 아직은 낯선 성장주
      투자패턴을 향후에도 일정 비중도에서 3할대 타율을 유지하며 운영할 수 있는지 여부를 자체 체크해보는 것이 목적입니다.

3. 상기 시험투자는 3월중순~3월말 시점에서 분기 점검시 시장 변화와 지표에 따라 지속 유지할 지 전량 수익율 회수에 
    들어갈 지 결정하여 시행할 계획입니다.

비타민홀릭 배

ps)  버핏스쿨 회원 모두 2010년에는 "행복한 투자"를 하시길 기원합니다! 저는 요즘 "불안한 투자상태""라서 고민이 많답니다.
       아직 투자의 길은 멀고도 험한데... 여전히 study와 in-sight는 부족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