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상반기 마감인 6월말이 다가옴에 따라, 제 자신이 운영하는 상반기 포트폴리오를 점검 및 수정 보완하여 

2010년 하반기 이후 포트폴리오 구성에 대한 밑그림과 종목군을 그려 나갈려고 한참동안 고민하던 과정에, 

메크로로 시장을 보는 시각과 투자 아이디어에 있어 영감을 받았던 별첨자료를 회원들 모두와 공유코자 합니다

6월 24일(목) 2기 모임 참석에 앞서, 별첨자료를 한번 부담없이 읽어보시고 오시면 좋을 듯 합니다.

 

제가 현재 운영하고 있는 포트는 6월말 이후 하기 3가지로 분류하여 운영전략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 단, 저는 성향상 시장과 산업을 먼저 보고나서 종목을 선택하는 TOP DOWN 투자방식의 성향을 갖고 있고,

 2010년은 실적장세의 박스장에서 철저하게 1750의 상단영역/1550의 하단영역에서 <적정 시장 PER과 지수를> 연계하여

 기계적으로 상단선에서 매도와 하단선에서 매수를 통한 수익율게임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입장입니다.)

 

1. 시장 전망 예상 시나리오

 

   1) 2009년은 유동성 장세(대형주/중소형주 모두 상승장)
   2) 2010년은 대형주중심 실적장세 (주도업종 중심 슬림화의 박스장)
   3) 2011년은 중소형주 중심의 밸류에이션 장세로 시장에 전개될 것이라는 시장 시나리오를 예상.

 

2. Porffolio 운영전략 : 상기 예상시나리오를 전제하여 Portfolio 운영전략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1) 하반기 시장운영 3대 기준점 : 심플하게 <환율>, <유가> <기업 EPS 실적추이>를 통한 지수흐름이 기준점이고

      현재 하반기 주도업종은 <IT-반도체관련>, <에너지-석유화학><운송-항공,해운>이 당분간 이어 질 듯합니다.

 

  2) 코스피 Portfolio (기존 2사분기 대형주 대거 편입이유와 신규로 하반기 예상 핵심 주도업종에 의거한 편입 예정 종목 )

      -. 2010년 실적장세 흐름과 박스장에서의 수익율 게임 유지 목적

 

  3) 코스닥 Portfolio (기존 2사분기 편입종목중 일부교체 예정과 최근 3개년 실적개선 기대되는 편입 예정 종목 )

    -. 2010년 실적장세 흐름과 박스장에서의 판단을 잘못한 종목 교체와 수익율 게임 증대를 위한 종목 편입과 자산배분  

 

  4) 신규 중장기 가치주 Portfolio (2011년 밸류에이션 장세대비 실적개선가능 저 PER, 저 PBR의  편입고려 관심종목)

   -. 현재 덜 주목받지만 기업 펀더멘탈과 실적개선이 뚜렷한 중소형 가치주를 장기적 시각에서 신규 편입

 

 

24일 모임시 많은 고견과 토론을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