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22일 금요일에 가락동에서 5기/10기 모임이 있었습니다.
항상 만나면 바쁘게 스터디하고 헤어지는게 아쉬워
이번에는 색다르게 일단 킹크랩에 회에... 원없이 먹고 회포부터 푼 후에
음주(?)스터디를 하였습니다.
원래는 음주후 가무를 해야하는데... ㅎㅎ

스터디는 안중식님이 발료한 후 한국남회장님이 부연하셨습니다.
노래방에서 노래는 한곡도 안 불렀지만
시간까지 연장해가며
정말 진지하고 심층적인 스터디였다는 생각입니다.
철저하게 준비해주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머리털나고 노래방에서 2시간 있으면서 노래 한곡도 안불러보긴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