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6 16:02PBR, ROE, PER에 대한 내 생각 | 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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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PER*ROE

 

PBR=1+pV(ROE-r)

여기서, pV는 프리미엄 밸류(ROE와 r에 의한)

 

PBR은 과거에 대해 알려주고

PER은 현재에 대해 말해주며

ROE는 미래에 대해 그려준다!

 

ROE는 품질에 대해 말해주고

PBR은 가격에 대해 말해주며

PER은 모멘텀에 대해 말해준다!

 

성장주(고 ROE) 투자는 잘 살필줄 알아야 하며

안정주(저 PBR) 투자는 인내할 수 있어야 하며

모멘텀(저 PER) 투자는 부지런 해야 한다.

 

BPS Line의 미분(기울기) = ROE

 

기업의 ROE를 바라보는 법

-> 기업의 사업내용

   (매출 시장, 점유율, 자산수익률, 자기자본 수익률, 잉여현금흐름,​ 주주이익)

-> 기업의 이익에 대한 배분권

   (경영자, 대주주, 오너 리스크 또는 프리미엄)

-> ROE의 시간성(지속성, 성장성, 변동성)

   (기업의 해자!, 시장의 크기와 성장, 점유율, 사이클)

 

Valuation(가치평가)

내재가치 

 = 미래 현금흐름(EPS)의 현재가치 합

 = 현재가치(BPS) + 미래 초과이익(잔여이익=B*(ROE-r)의 현재가치

 

안전마진 = 가치 - 가격 = V - P

 

자산관리 :  f = 1- R^2, R=(P/V)

 

 

2018-11-06 15:18금융자산, 실물자산 | 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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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자산은 실물자산의 열매!

 

실물자산은 소득을 창출하는 자산인 반면 

금융자산은 소득 또는 부를 투자자 간에 분배하는 역할을 할 뿐이다.

 

투자자가 증권에서 받는 수익은 

궁극적으로 이들 증권(투자금, 자본)으로 구입한 

실물자산이 창출하는 소득에서 나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선택한 금융자산의 성패는 

그 금융자산의 기초가 되는 실물자산의 성과에 달려 있다.

 

따라서, 주식을 사는 투자는 기업의 성과에 달려있다.

 

 

 

2018-11-06 14:51 | 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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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물물교환을 대체하던 교환수단으로 탄생한 화폐!

교환을 하려면 가치를 나타내는 척도가 우선이다.

또한 그 가치를 교환하는 당사자가 인정해야 하므로 신용이 바탕이 된다.

여하튼 교환수단으로 가치의 척도를 나타내던 화폐가 가치의 저장수단이란 역할까지 겸하게 되고

자본으로서 생산의 요소 역할 까지 하게 된다.

즉, 자본은 가치창출을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돈은 그 형태를 여러것으로 바꾼다!

이른바 여러가지 자산이 되고 파생된다.

그리고 저장하고 바뀐다는 것은 시간개념이 들어가게 된다.

돈의 변화, 가치의 변화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 중의 하나가 돈의 시간이며

여기서 가치와 리스크가 필연적으로 나타난다.

투자란 가치의 증식을 위해 하는 일련의 행위이며

따라서, 투자에서는 돈 또는 자본의 시간가치와 리스크가 핵심인 것이다.

돈의 시간가치는 이자율 또는 수익률이 이며 리스크는 인플레 또는 할인율 즉, 돈의 시간가치 감소이다.

 

돈의 형태

현물 : 실질적 가치, 감각상각으로 시간에 따라 가치 감소

현금 : 현재의 돈, 시간가치는 인플레 수준으로 하락

토지 : 감각상각 없는 인플레 수준의 수익률 

국채 : 리스크 프리 채권 최저 수익률

예금 : 변동성 작고 기대 수익률도 작음

채권 ; 변동성 중간 기대 수익률 중간

주식 : 변동성 높고 기대 수익률 높음

 

여기서, 변동성을 리스크나 위험률로 잘못 인식하지 말아야 함.

변동성이 높다는 건 가치추정의 확률분포가 분산이 크다는 의미 

장기적으로 보면 변동성은 시간개념에서 0으로 수렴한다.

왜냐하면 장기적으로 평균?으로 회귀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격은 가치에 회귀하기를 반복하게 된다.

또한, 사람들은 이익보다 위험을 더 크게 느낀다.

투자에 있어 리스크란 손실을 의미하지만

사람들은 변동성을 위험으로 착각하기도 한다.

 

기대수익률을 기대수익/변동성 이라고 보면

즉, 기대수익률 개념에서 보면 

단기적으로 예금이나 채권이나 주식 등이 비슷하다고 볼수 있지만 

장기적(변동성을 극복할 수 있는 기간)으로 보면 

주식이  가장 수익률이 좋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수익률이 좋지 않다면 기업이 돈을 빌려서 사업하지 않을 것이다.

 

그럼 투자의 수익률 제고를 위해 자산을 선택해야 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예금이나 채권은 수익률 선택의 폭이 넓지 않다.

그러나 주식은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고 현물보다 부동산보다 환금성이 우수하다.

주식의 평균 수익률의 경우 역사적으로 10% 정도 였다.

그러나 상위의 수익률 자산을 선택할 수 있었다면 년 수십퍼센트 이상의 복리 수익률을 얻을 수 있었다.

그러므로 주식투자는, 아니 모든 투자는 변동성을 극복할 정도의 장기투자를 해야

가치의 증가에 합당한 수익률을 취할 수 있다. 

단, 가치가 장기적으로 증가하는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

즉, 투자란 가치의 증가이고 증가란 시간개념이 들어 가게 되는 것이다.

 

주식투자란 가치가 증가하는 기업의 소유권을 갖는 것이다.

그러므로 

주식투자란 기업을 사는 것이며 

가치의 증가란 그 기업의 사업을 아는 것이다.

 

그래서 주식투자란 그 주식의 적정가치를 아는 것이 먼저이며 반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