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16 12:15제약주를 고르는 촌스런방법 | 내가 올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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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들 투자하시나요?

솔직히 제약업계가 다른쪽보다 더 평가받고 있는것은 사실이죠..올해는 키맞추는지 안오르지만...

 

전 파이프라인을 봅니다.

일단 기업은 매출이 올라야하고 매출이 오르기위해서 두가지를 해야겠죠

전에있던것 잘팔기

좋은 새제품 내놓기

 

아무래도 전자보다는 후자가 더 쉬운것은 사실이니까 말이죠.

 

그럼 어떻게 후자를 알수있을까요?

신약같은경우는 무슨협회가 있는데 거기서 파악하거나 아님 사업보고서 파악하면 됩니다.

이따금씩 전업지에서 무슨 임상단계에 있다고 친절하게 가르쳐줍니다.

 

신제품 런칭하기전에 요즘 큰 제품들은 임상을 같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올메텍도 그랬고 영진인가 11년 목표로 정신분열증치료제를 임상하고 있습니다.

 

또는 영업사원 오면 내년에 몇개런칭하나요하고 물어보면 친절하게 가르쳐줍니다.

한미같은경우는 작년말에 물어보니까 06년에는 런칭이 적었지만 07년에는 꽤많이 런칭한다고 하더군요...

 

일단 한미같은경우는 대다수 약국하고 친하다보니까 런칭된 제품을 그냥 받아줍니다...

그럼 일단 매출이 잡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저희 약국에 레바넥스 3통이 친분때문에 곱게 잠들고 있습니다 아마 내년에 반품시켜야할것같네요)

하지만 처방이 잘나오면 일단 잡힌 매출도 다 실제매출이 되니까

edi처방순위도 이따금씩 봐줘야할것입니다.

 

올해 제약업은 험난하네요

fta끝나니까 공정위 발표가 있구 cgmp도 있구 정률제 전환도 있구...

너무 변수가 많아서 어떻게 돌아가지 쉽게 생각할수 없네요

이럴때는 길게 보고 고르면 의외로 쉽게 나올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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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같은경우 dc를 보면 매출동향을 알수가있습니다.
레바가 부산쪽 병원들 dc를 통과했다니 좋은 현상이겠군요

 

2006-10-09 22:07위험한장에서 안전하게 수익내기-주식매수청구권투자 | 내가 올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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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별로 기분이 않좋겠습니다..

전 솔직히 기회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숫자가 줄어들면 아직 기분이 나빠지는것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현재 갑작스런 낙하로 인해서 주식매수청구가격보다도 더 떨어진 주들이 있습니다. 주주명부가 확정이 안되었는데도 말이죠...

 

주주명부가 확정이 안되었다는 말은 주식매수청구를 신청한 회사에 내일이라도 들어가서 주식 사서 정해진 기간에 그들이 제시한 가격에 팔수있는 경우라는 말입니다.

 

즉 안정된 수익이 발생할수있는 기회이죠.

 

이때 중요한것은 과연 주식매수청구가가 변동될 가능성은 얼마가 되고

합병이 결렬될 가능성은 얼마나 되느냐하는점이죠...

 

이 점을 잘 고려하시고 투자하시기를...

 

참고로 주식매수청구권 투자가 가장 잘 설명된글은 itooza내에 금실이의 주식청구권투자 라는 글에 기본개념과 투자방법까지 잘 설명되어있으니 한번읽어보십시요.

 

 

 

2005-10-18 14:28코텐 일본생산동향에 관한기사 | 내가 올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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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세계 소재 시장 석권에 도전장
CoQ10 세계 공급량 거의 독점

일본기업들이 세계의 건강소재 시장에서 존재감을 부각시키고 있다.

일본의 유망 4社가 CoQ10의 세계시장을 거의 독점하고 있고, 향후 유망시 되는 신소재도 서서히 확대시켜 가고 있다.

건강소재시장에서도 새로운 '메이드인 재팬' 제품의 존재감을 높이기 위한 움직임을 시작한 것.

2004년 CoQ10의 세계시장은 업계 추정 200∼250톤으로 전년대비 30%나 신장했다.  

그 CoQ10의 세계시장 공급량을 일본의 카네카, 미즈비시가스화학, 일청파마,아사히가세파마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

각사는 수요의 급증에 대응하여 증산체제를 정비하고 있다.

최대기업인 카네카는 생산능력을 20% 높여 연간 180톤을 생산하는 한편, 내년 봄에는 미국에서 연간생산 100톤 규모의 공장을 가동시킬 계획이다. 아시히가세파마도 내년 생산자회사의 능력을 2배로 증가시킬 방침이다.

일본기업이 강점을 보이는 건강소재는 CoQ10 이외에도 많다.

맥주효모에 포함된 식이섬유인 맥주효모 만난(mannan)이 그것. 아사히맥주가 면역향상 효과 등을 확인한 후 상세한 연구결과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아사히맥주는 2∼3년내에 영양보충용식품 등으로 세계 시장전개를 시야에 두고 움직이고 있다.

산토리가 효능·효과의 실증 및 발견을 서두르고 있는 것은 아라키돈산. 일본에서는 2003년 영양보충용식품으로 발매했지만 향후 '아라키돈산으로 세계시장을 제압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한편 유키지루시유업은 우유 등에 포함된 건강성분 'MBP'로 우리나라를 제치고 세계시장 석권을 계획하고 있다.

기능소재는 효능효과를 실증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필요한 분야. 느긋하게 결과를 기다릴 줄 아는 일본기업의 연구개발에 대한 자세가 맞아떨어지는 분야이기도 하고, 과잉품질이라고 할 정도의 품질을 중요시하는 체질도 건강관련분야에서는 신뢰로 연결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

또, 고단백 저지방의 소재를 사용한 전통적인 식문화도 건강관련 소재를 만들어내는 토양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마케팅조사회사인 후지경제에 따르면 현재 건강식품 시장규모는 영양보충용식품 분야에서만 미국 약100억달러, 유럽 약 60억유로 등 일본의 몇배에 달한다.

일본은 매력적인 이 거대시장에 대한 공세에 불을 당기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