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13 18:11기업에 투자할때 제일 듣기 싫은 소리... | 생각거리
http://blog.itooza.com/personal.htm?blogid=baselee&post=201005131812063305803A
1.경쟁업체의 등장
2. 업종전체의 증설

반대로 생각하면
1.경쟁업체의 사멸
2.업종전체의 감산 또는 공급증가의 어려움

이같이 좋은말도 없음

 

2009-09-08 22:58염화가리 가격 하락을 보면서.......유니드는 ? | 생각거리
http://blog.itooza.com/personal.htm?blogid=baselee&post=200909082257061871000A
염화가리는  가격이 10%정도 떨어진다고 한다.......
염화가리 공급처는 캐나다/러시아 몇군데로 좁혀지고
캐나다 공급처는 굉장히 많은 투자를 예약해놓은 상태에서 떨어지지 않기를 바랬고
실제로 10월이후 계속 유지해왔다.
그런데 드디어 가격이 떨어지나보다.

아무리 강력한 카르텔도 수요의 감소는 버티지 못했나본다.

유니드는 재료의 상승을 통해서 제품가의 상승을 해왔던 회사였는데 어떻게될까
궁금하다...

오늘 오닐책에서 본 같은업종의 모든회사가 떨어지는데 소유한 하나의 회사만이 오른다면
얼른 팔아라하는 글귀가 갑자기 생각난다.

 

2009-05-23 07:29충당금관련.. | 생각거리
http://blog.itooza.com/personal.htm?blogid=baselee&post=200905230731417240116A

요즘 새벽잠이 없어서...갑자기 한기업이 생각나서 dart가서 몇가지만 살펴보았습니다.

07년과 09년 보고서를 통해서 매출채권 대손충당금을 살펴보니까

정책변화가 드러나는군요

 

 

1번

3) 매출채권관련 대손충당금 설정방침

당사는 매출채권에 대하여 과거의 대손경험율과 개별적인 채권의 대손가능성에 대한
추정을 근거로 하여 6개월이상 개별채권에 대하여 개별분석 및 장래 대손예상액을
근거로 외부감사시점 외화채권잔액의 100% 설정하고 있습니다.

 

2번

 

당사는 기말 현재의 매출채권 등의 잔액에 대하여 과거의 실제 대손발생경험 및 장래의 대손예상액을 기초로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경과기간 대존충당금설정률 비 고
6개월 미만 1.0% -
6개월 이상 1년 미만 1.5% -
1년 이상 3.0% -

 

 


이 두 정책은 한 기업의 정책변화입니다.

대손충당금은 재무재표상에 드러나는 종이이익을 조절하는 오너의 정책적의지이죠.

이익이 너무 나면 대손충당금을 늘이고

이익이 적게 나거나 제대로하면 큰 적자가 날수있으니까.. 대손충당금을 줄이는

당연 1번이 잘나가던 07년정책 2번이 경기침체기인 09년 정책입니다.
 

그럼 이 기업이 07년과 09년의 정책변화를 일으키게한 매출채권을 뒤져보았습니다.

음....09년1분기에는 매출채권이 1년이상짜리가 400억넘게있군요

(참고로 이 기업 주력제품은 전자제품입니다 전자제품이 1년넘게 매출채권으로 잡혀있다...음 짐작가죠?^^) 

 

즉..대손충당금을 설정하면 이기업 적자가 엄청나겠군요....

지금 이기업 주가상승율이 올해 100%가 넘는데 연일 외국인은 도망치고있습니다.

 

충분히 이해가 가는군요

 

꼭 1 년 전쯤에 얘기하던 그 기업인듯^^
09.05/23 09:00    
이기업 상각할때가 바로 들어갈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기업과 결혼하지 마라는 말은 기업과 다시 사겨도 된다는 말과 똑같죠^^
09.05/24 11:18    
토씨가 저한테 심한 실연의 상처를 남긴것은 사실이고
오너가 비도덕적인것도 사실이지만

그들의 기술력/브랜드가 최고급이란것도 사실이니까요
09.05/24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