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08 03:08[스크랩]워런버핏. 집중투자 | 기사 스크랩
출처 : 바.탄.카.님의 블로그
워런버핏.집중투자(The Warren Buffett Portfolio: mastering the power of the focus)

로버트 핵스트롬(1999)

최용훈(포인트북스/2010)

o 아는 것에 투자한다는 집중투자는 알만한 버핏옹이 되니까 하는거 아닐까...
   나도 알면 30`40개 종목 투자하면서 관리하기 불편하지도 않을텐데.. 다만, 무작위로 선정한 포트폴리오가
   종목수가 많을수록 수익율이 떨어진다는 증명은 다소 신선한 충격이다..
   아는데 집중하고 집중해야 더 알려고 노력하고,, 결국은 의지의 문제가 아닐까..
   모른다고 기업에 대한 얕은 지식만 가지고 잇던 내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는 책이다
 
o 집중투자 결과(S&P 1979-1986 중 1,200개 회사 무작위 조합으로 12,000개 포트비교)
- 250개 종목으로 구성된 3,000개 포트 : 최고 수익율 16%, 최저 11%
- 100개 종목으로 구성된 3,000개 포트 : 최고 수익율 18%, 최저 10%
-  50개 종목으로 구성된 3,000개 포트 : 최고 수익율 19%, 최저  7%
- 15개 종목으로 구성된 3,000개 포트  : 최고 수익율 27%, 최저 4%
                                                          S&P 수익율 15%
=> 종목이 많으면 시장수익율과 유사..  인덱스를 사지...

O 시장 예측의 위험성
 미국 30년 만기 국채 이자율에 대한 27번의 예측치 중 실제 이자율과 일치한 적은 한번도 없고 19번이나
 반대방향이었다...

( 버핏 왈 " 두가지 기분나쁜 사실을 항상 직시하시오, 미래는 결코 학실하지 않으며, 주식시장의 낙관적인 컨센서스에는

항상 비싼 대가를 치러야합니다. 불확실성은 장기적인 가치투자자의 영원한 친구입니다")

O 캘리의 최적화 모델
 성공확율을 알고 수중의 돈을 걸어라
 2P(성공확율) -1 = X ... 이길확율 70%경우 2 X 0.7  - 1 = 40% 돈의 40%를 배팅하라..
  장기적 관점에서 봐라.
   자본차입은 조심해라
  오버베팅의 위험성을 감안하라.. 확율의 반만 투자하라..

o야구에서 4할대 타자가 없어진것과 주식 포트폴리오 매니저의 성과가 평균이하에 머물르는 것은 흡사한 패턴이다

투자방법에 대한 교육과 지식수준이 향상되어 슈퍼스타가 사라지게 된다..


o4할대 포트폴리오 매니저가 되는길은...

주식을 사업체로 생각해라.

소수종목에 크게 투자하라

매매회전율을 낮춰라

기존 성과측정법이 아닌 새로운 성과측정법을 개발해라

확률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배워라

오판의 심리학을 인정해라

시장의 예측은 무시해라

투수가 좋은 공을 던질때까지 기다려라

 

2013-04-16 08:55[스크랩]주식시장과 적응주기(그리고 밀도) | 기사 스크랩
기사원문 : 아이투자 > 주식시장과 적응주기(그리고 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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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9 00:10[스크랩]알루의 일기 | 기사 스크랩
출처 : 파란연어님의 블로그

현 시기 주식일부매도및 현금보유전략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착 착 매도시기와 매수시기를 알 수 있다면 세계수준의
부자가 되기는 그리 길지도 않은 시간의 문제일 뿐이겠다.

나 자신도 그런 시도를 안해본것은 아니나 결과는
그다지 좋지 않았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은 그렇게 하면 된다.
그건 누구도 뭐라고 할 문제가 아니다.

장기투자한다고 정부에서 훈장주는 것도 아니다.
장기투자를 하는 사람은 그렇게 해야 돈을 확실히
벌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 뿐이다

 

하지만 충분한 시간이 흐른후 자신의 행동에 따른 결과를 비교해봐야한다
그 비교를 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
내가 지금 A주식을 팔고 바닥권에 있다고 생각하는
B주식을 사서 B가 상승하면 기분은 니나노가 된다.

그러나 두가지 검토를 해야한다.

첫째, A주식은 이제 오를만큼 올랐다고 생각해서 판 것인가? 아니면 나중에 재매수하기위해 판 것인가?
둘째, 재매수하기 위해 A를 팔았다면 과연 당신은 A를
재매수할 수 있는가?

 

이건 생각만큼 쉬운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초보내지 중급수준의 투자자에겐는 말이다.

 

애초에 잘 골라야한다.
잘 고르고 싼 가격에 사야한다.
그러면 조정장을 버틸수 있는 힘이 생긴다.

협상에서 힘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지
누가 대신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상대는 당신의 있는 힘마저 뺏으려 할 것이다.

잘 선택한 주식이 투자자에게 힘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주식투자에서 내가 산 가격은 매몰비용이다.
이미 가라앉아 의미가 없어진 가격이다.
난 아직 10%밖에 못 먹었는데 왜 내리지?
라는 질문은 결국 손실에 대한 공포로 돌변하여
주식을 팔게 만들고 판 주식은 확신투자자에게로
넘어간다.
자~알 팔았다! 하고 두어달 지나면 울고 싶어진다.
파도타기는 쉬운게 아니다.
여러분들중 바닷가에서 파도타기( 물론 선 자세)에
성공하신 분 있는가?

그러나 파도타기를 잘 하는 선수들도 있다.
그건 선수들이기때문에 잘 하는 것이다.
보고 즐기는 영역이다.
그렇게 되고자 한다면 그들처럼 훈련해야한다.
그렇게 되고자 하는 마음은 없다면 그냥 보며 즐겨라.

남이 10배 수익냈다고 해서
나도 꼭 10배 수익내야하는가?
7배면 어떤가?
5배면 어떤가?
두배면 어떤가?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이 주식도 다스린다.

아직 다수자의 카테고리에 속하면서
소수자의 카테고리를 흉내내지 말자.
부단히 노력하면 소수자의 카테고리에 들어갈 수 있다
부단히 노력해도 안 될 수도 있다.
대략 난감한 말이지만 실제 그렇다고 본다.
어쩌겠는가?
사람이란 그런 동물인걸.

 

지금 바닥권에서 10배오른 주식들이 널렸다.
대략 2~3년 걸렸다.
뭐 짧게는 1년여만에 그렇게 된 주식도 있다.
3년에 10배되는동안 그 주식은 하락기가 없었던가?

( 동서산업은 예외다. 그런 주식은 늘 예외로 쳐야한다. 제발...)
그런데 그 과실을 70% 이상 가져간 사람 드물다.

대박엔 시간이 필요하다.
대박도 노리고 참지도 못하면 그건 욕심이 지나치다.

 

 

요체는 자신을 잘 파악하라는 것이다.
내 수준을 알고 내 기대수익률을 알라는 것이다.
내가 버펫과 똑같이 한다고 해서 버펫이 되지 않는다
내가 우봉래와 똑같이 한다고 해서 우봉래가 되지 않고
작업남과 똑같이 한다고 해서 작업남이 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을 관찰하고, 그런다음 자신의 인격을 창조하라. 다른 사람의 성공공식을 따라가지 말라."

이것은 버크셔 소유로 유명한 게이코의 CEO 토니 나이슬리의 말이다

그 까닭에 대해서 그는 이렇게 말했다.

 " 따라가도 분명히 소용이 없을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개성이 중요하다.
나는 나이고 나를 다스리는 것도 나인 것이다.
휘둘리지 말고 스스로의 원칙대로 가라.
결과는 좀 시간이 지나야 평가할 수 있다.

 

지나간 장기차트를 참고해볼 것을 추천한다.

짧은 시간 왜 그렇게 불필요한 고민을 많이 했을까하는 생각이

깊어가는 가을에 어울릴것도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