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반

2019-06-13 06:31
http://blog.itooza.com/hakyu
맥쿼리인프라의 상반기 분배금이 350원으로 결정되었읍니다.
물론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좋네요 년간으로 700원이면 작년보다 12.5%증가한 것이기에.......
지금 주가는 솔직히 잘 모르겠읍니다.

양반

2019-06-0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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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을 홧김에 좀 팔았읍니다.
그래서 이리츠코크렙을 일부추가하고, 신영증권우선주를 편입하였읍니다.
그냥 지금은 배당주라 불리는 주식들을 포트에 늘리는 일환입니다.
의미있는 비중이 아니라 그냥 기업수를 늘린다는 의미가 더 크겠읍니다.
이리츠코크렙이 상당히 올라서 이리츠보다 신한알파가 더 나은지 열심히 뜯어보고 있읍니다.
배당률로는 신한이 안되지만 어느분의 말씀처럼 플러스 알파가 있다는 것에서.....

양반

2019-06-07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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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arch.naver.com/p/cr/rd?m=1&px=729&py=804.0499877929687&sx=729&sy=404&p=Unptllp0YidssadPuYhsssssslN-078085&q=%B8%B6%C6%F7+%C5%C2%BF%B5%BA%F4%B5%F9&ssc=tab.nx.all&f=nexearch&w=nexearch&s=N+jans3niBTSjViEEbFPEw==&time=1559904655957&a=nws_all*e.tit&r=1&i=88000107_000000000000000004152687&g=015.0004152687&u=https%3A//www.hankyung.com/article/201906033009u&cr=2
양반 (xxx.xxx.xxx.11) 19.06/07 19:54  
생각보다 인기가 있나봅니다.
만약 내년에 매각배당금이 많아진다면 올 연말 결산배당을 모두 포기해야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양반

2019-05-3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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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직업이 무엇이냐고 물어본다면 이제까지 백수라고 대답했읍니다.
지금은 자신있게 백수라고 말 못할 것 같습니다.

주식시장은 언제나 흔들렸고 그것을 견디면서 16년을 보냈는데 직장을 그만둔 그시점과 지금의 느낌은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그때는 주식은 그냥 재미있고 시장이 흔들리더라도 그렇게 타격 받지 않았읍니다.
그냥 보유한 기업들을 믿고 버티면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고, 실제로 그렇게 헤쳐나왔읍니다.
그것이 생활에 그렇게 영향을 주지 않았읍니다. 그런면에서 백수가 맞았읍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름에 따른 서서히 바뀌어 가는 것같습니다. 시장에 많이 흔들리고, 내 마음을 아프게 하며 결국은 몸까지 아프게 만들고 있읍니다. 이제는 백수라기 보다 주식전업투자자의 모습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기쁨을 주던 주식투자가 과연 기쁨인지도 의문이 듭니다.
과연 이렇게 가도 되는 것인지..........

양반

2019-05-3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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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는 5월이었읍니다. 양반펀드는 이제 16년차 결산까지 한달 남았읍니다.
저번달에 두자리 숫자 수익률이라 기뻐했는데 오월에 열심히 까먹어서 다시 한자리수로 내려왔읍니다.
코스피가 -12.2%인데 플러스인 것을 기뻐해야되는지 모르겠지만 기대가 큰만큼 힘이 드는군요

현재 작년 7월1일부터 8.9%, 올초기준으로 13.5%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읍니다.

5월은 기업들 실적이 나왔고, 삼성전자 분기배당금이 들어왔으며, 금융종과세를 납부하는 달이었읍니다.
삼성전자 배당금보다 훨씬 많은 세금을 냄으로 현금이 유출되어서 수익률에도 나쁘게 작용했읍니다.

이번달은 지수하락과 더불어 분기실적이 기대에 못미치는 애들의 하락이 가슴아프게 한달이었읍니다.
대표적으로 대한약품과 화성산업입니다.
대한약품은 전년동기대비 정체를 빌미로 꽤 많이 빠지네요 제약주의 전반적인 약세도 악영향을 주나봅니다. 반등한번 안 주네요
단지 실적발표 당일과 그 다음날 25백주정도 줄여서 비중 조절을 하였읍니다.
화성산업은 솔직히 회계기준이 바뀐 탓이 더 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대응보다는 그냥 가지고 있는 물량은 들고 가볼려고 합니다. 비중이 그렇게 크지 않아서 견디는 쪽으로......

28일을 기준으로 한 msci변경을 기점으로 한 영향도 많이 받았읍니다. 코엔텍은 그 영향일거라 추정하는데 틀릴 수도 있겠지요
주가는 뭐........
금융종과세는 내가 추정했던 것보다 천만원정도가 더 나왔읍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
아마 11월에 건강보험료도 동반해서 왕창 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적기부(어느분이 세금과 기타공과금을 이렇게 칭하더군요)가 왕창 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적기부금을 줄일까 생각하고 있읍니다. 아니면 생활비를 늘려야되는데 수익률이 그렇게 높지 않는 상태에서 생활비 늘리는 것이 겁이 납니다.

이번달은 대한약품을 좀 줄였고, 이리츠코크렙, 하나금융지주, 레드캡투어를 약간씩 늘렸읍니다.

맥쿼리인프라, 삼성화재우, 삼성전자우, 코엔텍, 메리츠화재, 이리츠코크렙, 대한약품, 화성산업, 레드캡투어, kpx케미칼, 사모리츠, 하나금융지주를 비중순으로 보유하고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