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향

2006-06-06 13:50
http://blog.itooza.com/hyang64
외화 CSI-4(?) 극장용으로 보이는데, 화면에서 LG를 보았다. 과거 외화에서는 거의 SONY였던 것 같은데...우리나라의 발전을 이곳저곳에서 매일같이 느끼고 있다

WatchDog

2006-06-05 12:33
http://blog.itooza.com/rocksolid
제가 무례한 질문을 드렸습니다.
숙향님과 같은 배를 타게 된 것에 기쁜 나머지...
용서하십시오..... 자중하겠습니다.ㅠ.ㅠ
포트에 추가로 남겨주신 말씀 감사합니다.
자주 찾아 뵙고 여쭙겠습니다.
숙향 06.06/05 16:02  
님과의 대화가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는...기분 좋은 상상을 하게 됩니다. 저도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숙향

2006-06-05 11:29
http://blog.itooza.com/hyang64
기관의 Loss-cut 얘기가 연합뉴스로 나왔다. 대우/삼성 애널리스트의 말을 인용하면서...물론 확인하고 얘기하는 것이겠지 - 기관이 매수가격에서 10% 하락하면 매도하게되어있다는데...이거 정말일까? 그렇다면 삼성SDI 처럼 연초 대비 엄청 빠진 종목은 기관 보유물량이 없어야하는 것 아닌가
- 도대체 이해가 가지않은 말들을 많이 한다. 그런데 애널리스트가 이런 말을 하는 직업이 맞나? 종목/업종 분석하는 것이 애널리스트라고 들었는데...
숙향 06.06/05 11:34  
하여튼 단기적이 되었든...뭐든...지금 분위기는 바닥 분위기다

숙향

2006-06-04 10:08
http://blog.itooza.com/hyang64
'독점의 기술'을 읽었다
책 한 권 읽어 내는 것이 왜 이렇게 힘든지...나이를 느낀다. 집중력, 이해력...부족한 것은 너무 많고, 이 참에 욕심도 좀 덜어볼까 싶다

중요한 것은, 우월한 경쟁우위만으로는 진정한 기업의 성공비결이 될 수 없다. 성공을 위한 진정한 가치경영은 독점 영역을 찾아내는 것이다 - 독점 영역은 수익과 직결되는 것이다 - 꾸준하게 고수익을 낼 수 있는 기업을 찾아 투자하는 것이 가치투자라고 할 때, '독점', 상황적 독점을 가진 기업을 찾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숙향 06.06/04 10:13  
새벽, 6 시가 새벽이라고 하긴 우습겠지, 이른 아침에 근처 절에 다녀왔다. 요즘 왜 이렇게 마음이 번잡한지...내 마음을 짐작하는지, 마누라도 선뜻 따라나서 주었는데...앞으로 돈, 투자 책보다 마음 닦는 책을 더 봐야 하겠다. 오늘은 지난 번에 사 둔 숭산 스님의 일대기, '삶의 나침반'을 읽으려고 한다. 둔한 머리 굴릴 필요없이 쉽게 읽히는 책이니까...오늘은 좀 편하게 보내자
WatchDog 06.06/04 14:58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저는 거꾸로 와이프가 새벽 운동하다가 '우리 오늘 교회가자'고 해서 몇 달만에 다녀 왔습니다. 덕분에 번잡스럽던 제 마음도 많이 안정을 찾았구요. 저는 6월부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터라.... 제 포트에 남겨주신 말씀 감사드립니다.

숙향

2006-06-02 08:43
http://blog.itooza.com/hyang64
아침에 눈에 띄는 것이 전날 '한화'의 하한가 마감인데...동양, 삼성에서 적극 해명에 나서면서 매수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 많이 물렸나보다...
숙향 06.06/02 09:32  
9:30 현재 삼성증권 창구에서 매도가 엄청나다 - 역시^^
숙향 06.06/04 10:16  
결국 외국인/ 기관이 엄청 매도하면서 주가도 많이 하락하면서 끝났네 - 이제 반 점쟁이가 되고 있다